Conchiglioni Rigati n° 126

캄파니아 지방에서 유래한 콘킬리오니 리카티(Conchiglioni Rigati-큰 조개껍질 모양)는 현재 이탈리아 전역에서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이 특이한 모양의 크기와 껍질 모양은 이 파스타에 소스가 골고루 들어가기에 이상적인 모양이어서 풍미 가득한 파스타 요리에 더불어 생선이나 고기 소스를 곁들인 요리를 준비하는데 너무나 안성 맞춤입니다. 또한 오븐에 구워 풍미 만점의 파스타 요리에 더해, 이 파스타는 토마토, 모짜렐라, 신선한 바질 등과 같은 신선한 봄철에 먹는 맑은 소스와 같은 양념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500g 팩에 제공됩니다.

  • 조리 시간 : 12 min - Al dente: 10 min
Conchiglioni Rigati n°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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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방식

밀 공장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주의, 관리, 경험, 품질을 보증합니다.

밀 선택

탁월한 품질을 가진 원재료를 선정하는 것이 저희 파스타면 생산에 있어 가장 먼저 오는 첫 걸음이자 가장 우선시되는 공정의 기초입니다.
grano

제분

De Cecco는 1831년, 돈 니콜라 데 체코(Don Nicola De Cecco)가 그의 제분소에서 이미 “지방 최고의 밀가루”를 생산하고 있던 그 시점을 시작으로 무려 2세기에 달하는 시간동안 제분가로 임해왔습니다. 오늘날까지 저희는 모든 밀을 파스타 공장 옆에 위치한 De Cecco 소유의 제분소에서 공정하여 특유의 깊고 진한 아로마를 자랑합니다.
molitura

De Cecco만의 반죽

찬물과 반죽은 15도 이하의 온도로 유지되며, 이 두 가지 요소가 원재료의 특성을 그대로 옮겨낸 파스타 면을 생산해낼 수 있는 이유입니다.
impastamento

드로잉(Drawing)

제면 공정은 파스타의 모양을 만들고, 브론즈 플레이트는 De Cecco 파스타 특유의 소스를 머금는 데에 탁월한 거친 표면을 만들어냅니다. 이는 옛 전통을 보존하고 이어가려는 De Cecco의 노력이 담긴 특별한 공정 방식입니다. 자긍심을 갖고 임합니다.
trafilatura

건조

De Cecco 파스타만의 또 다른 비밀은 낮은 온도로 건조하는 느린 공정 방식입니다. 이는 밀의 감각적인 속성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선정한 방식입니다.
essiccaz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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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lli Grandi n° 334

푸실리 파스타 중에서 가장 큰 형태로 새롭게 선보이는 De Cecco 푸실리 그란디는 파스타의 두께에 민감한 이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제품입니다. 거칠고 질기며 단단한 질감으로 다양한 레시피에 영감을 불어넣는 제품: 묵직한 바디감의 레드 및 화이트 라구 디 카르네를 활용하여 조리하기에 적합하며, 팬에서 제철 채소와 함께 "재빨리 볶아내기"에 좋고, 비할 데 없는 조리 상태를 유지하여 신선한 파스타 샐러드에 사용하기에 제격입니다.
500g 포장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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