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liatelle n° 203

탈리아텔레(Tagliatelle)는 이탈리아 전체에서 소비되는 파스타로 길고 납작한 파스타 부류에 속합니다. 이탈리아 북부 지역에서 유래한 탈리아텔레는 특히 에밀리아 로마냐 지역의 전통적인 요리입니다. 에밀리아 로마냐에서 유래된 탈리아텔레는 해당 지역 사람들이 사용하는 잘 알려진 속담과 구어체의 표현에 나타나 있습니다. 탈리아텔레가 에밀리아 로마냐에서 뿌리 깊은 유래의 예는 펠레그리노 아르투시(Pellegrino Artusi)의 저서 "주방에서의 과학과 잘 먹는 법(Science in the Kitchen and the Art of Eating Well)"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콘티 코르티 탈리아텔레 룽게"(Conti corti e tagliatelle lunghe:문자 그대로 짧은 청구서와 긴 국수)는 볼로냐의 명언으로 긴 청구서가 가난한 남편에게 겁을 준다는 것과 짧은 탈리아텔레는 그것을 만든 사람이 경험이 없어서 마치 먹다가 남은 음식을 대접한 것 같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탈리아텔레의 천연의 다양한 용도는 모든 종류의 양념과 어울려 탈리아텔레를 맛있게 만들어 줍니다. 첫 번째 코스 또는 오븐 요리에 아주 좋을 뿐 아니라, 생선이나 조개류가 들어간 소스 또는 버터를 넣거나 카레와 사프란을 첨가한 부드러운 치즈와 크림으로 만든 화이트소스에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500g 팩에 제공됩니다.

  • 조리 시간 : 5 min
Tagliatelle n°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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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방식

밀 공장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주의, 관리, 경험, 품질을 보증합니다.

밀 선택

탁월한 품질을 가진 원재료를 선정하는 것이 저희 파스타면 생산에 있어 가장 먼저 오는 첫 걸음이자 가장 우선시되는 공정의 기초입니다.
grano

제분

De Cecco는 1831년, 돈 니콜라 데 체코(Don Nicola De Cecco)가 그의 제분소에서 이미 “지방 최고의 밀가루”를 생산하고 있던 그 시점을 시작으로 무려 2세기에 달하는 시간동안 제분가로 임해왔습니다. 오늘날까지 저희는 모든 밀을 파스타 공장 옆에 위치한 De Cecco 소유의 제분소에서 공정하여 특유의 깊고 진한 아로마를 자랑합니다.
molitura

De Cecco만의 반죽

찬물과 반죽은 15도 이하의 온도로 유지되며, 이 두 가지 요소가 원재료의 특성을 그대로 옮겨낸 파스타 면을 생산해낼 수 있는 이유입니다.
impastamento

드로잉(Drawing)

제면 공정은 파스타의 모양을 만들고, 브론즈 플레이트는 De Cecco 파스타 특유의 소스를 머금는 데에 탁월한 거친 표면을 만들어냅니다. 이는 옛 전통을 보존하고 이어가려는 De Cecco의 노력이 담긴 특별한 공정 방식입니다. 자긍심을 갖고 임합니다.
trafilatura

건조

De Cecco 파스타만의 또 다른 비밀은 낮은 온도로 건조하는 느린 공정 방식입니다. 이는 밀의 감각적인 속성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선정한 방식입니다.
essiccaz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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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lli Grandi n° 334

푸실리 파스타 중에서 가장 큰 형태로 새롭게 선보이는 De Cecco 푸실리 그란디는 파스타의 두께에 민감한 이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제품입니다. 거칠고 질기며 단단한 질감으로 다양한 레시피에 영감을 불어넣는 제품: 묵직한 바디감의 레드 및 화이트 라구 디 카르네를 활용하여 조리하기에 적합하며, 팬에서 제철 채소와 함께 "재빨리 볶아내기"에 좋고, 비할 데 없는 조리 상태를 유지하여 신선한 파스타 샐러드에 사용하기에 제격입니다.
500g 포장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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