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uine n° 7

링귀니(Linguine)는 리구리아(Liguria)의 긴 파스타 중 가장 잘 알려진 종류입니다. 링귀니는 작고 납작하면서 폭이 좁은 딸리아텔라 타입의 파스타와 비슷하며 전통적인 페스토 소스와 함께 먹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링귀니의 납작한 부분과 살짝 볼록한 모양은 소스가 그대로 유지되고 다양한 풍미를 우러내는 데 안성맞춤입니다. 링귀니는 그냥 버터와 세이지만으로도 맛이 뛰어납니다. 아니면 신선한 토마토 소스와 혼합하거나 야채, 방향성 허브 또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마늘, 붉은 고추, 앤초비 및 케이퍼로 준비된 간단하면서 매운 소스와 함께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아울러, 조개류와 해산물로 만든 소스 및 크림, 마스카르포네, 샤프란, 호스래디시(고추냉이), 카레 및 생강을 추가하여 연질 또는 녹는 치즈로 준비되는 “화이트” 소스 역시 이상적입니다. 500g 또는 1Kg 팩으로 제공됩니다.

  • 조리 시간 : 12 min - Al dente: 10 min
Linguine n°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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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방식

밀 공장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주의, 관리, 경험, 품질을 보증합니다.

밀 선택

탁월한 품질을 가진 원재료를 선정하는 것이 저희 파스타면 생산에 있어 가장 먼저 오는 첫 걸음이자 가장 우선시되는 공정의 기초입니다.
grano

제분

De Cecco는 1831년, 돈 니콜라 데 체코(Don Nicola De Cecco)가 그의 제분소에서 이미 “지방 최고의 밀가루”를 생산하고 있던 그 시점을 시작으로 무려 2세기에 달하는 시간동안 제분가로 임해왔습니다. 오늘날까지 저희는 모든 밀을 파스타 공장 옆에 위치한 De Cecco 소유의 제분소에서 공정하여 특유의 깊고 진한 아로마를 자랑합니다.
molitura

De Cecco만의 반죽

찬물과 반죽은 15도 이하의 온도로 유지되며, 이 두 가지 요소가 원재료의 특성을 그대로 옮겨낸 파스타 면을 생산해낼 수 있는 이유입니다.
impastamento

드로잉(Drawing)

제면 공정은 파스타의 모양을 만들고, 브론즈 플레이트는 De Cecco 파스타 특유의 소스를 머금는 데에 탁월한 거친 표면을 만들어냅니다. 이는 옛 전통을 보존하고 이어가려는 De Cecco의 노력이 담긴 특별한 공정 방식입니다. 자긍심을 갖고 임합니다.
trafilatura

건조

De Cecco 파스타만의 또 다른 비밀은 낮은 온도로 건조하는 느린 공정 방식입니다. 이는 밀의 감각적인 속성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선정한 방식입니다.
essiccaz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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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lli Lunghi Bucati n° 5

푸실리 룽기 부카티(Fusilli Lunghi Bucati)는 원래 캄파니아에서 유래되었으며, 단순한 나선형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푸실리는 세대에 걸쳐 이어져 내려온 방법대로 수작업으로 만들었는 데, 능숙한 손으로 뜨게 바늘 주위에서 스파게티 가닥을 재빠르게 비틀어야 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능력은 회전 장치의 기능을 연상시키며, 실제로 “푸실로(fusillo)”의 용어가 실을 잣는 사람이 사용했던 전통 도구인 “푸소”(fuso:물레로 실을 자아 감는 데 쓰는 나무 막대기)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푸실리 룽기 부카티는 전통적으로 나폴리식 또는 "guardaporta" (도어맨) ragù 소스 및 나폴리식 ragù 소스; "alla genovese<" (제노바식으로 알려짐)를 사용하여 내놓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파스타는 파메산이나 페리코노(양젖 치즈) 또는 토마토 및 가지와 피망이 들어 있는 야채 소스가 가장 좋습니다. 500g 팩으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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