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areccia n° 88

카자레챠(Casareccia)는 원래 시실리에서 유래하였지만 다른 이탈리아 남부 지방의 특색도 있습니다. 카자레챠 파스타는 작고 부드러운 양피지 조각처럼 안쪽에서 위로 말려 휘어진 모양입니다. 이 파스타 이름을 보면 한번에 반죽한 조각을 얇은 식물 줄기에 감싸 만든 아라비아 스타일의 "파스타 부시아타” 이름을 해석한 것으로 옛날 집에서 만든 음식을 생각나게 합니다. 카자레챠는 전통적인 라구(ragù)와 아주 잘 어울리며 부드럽고 조금 생긴 구멍의 표면은 전통적인 소스에서부터 가장 간단한 소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소스를 담아내는데 이상적입니다. 500g 팩에 제공됩니다.

  • 조리 시간 : 11 min - Al dente: 9 min
Casareccia n°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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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방식

밀 공장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주의, 관리, 경험, 품질을 보증합니다.

밀 선택

탁월한 품질을 가진 원재료를 선정하는 것이 저희 파스타면 생산에 있어 가장 먼저 오는 첫 걸음이자 가장 우선시되는 공정의 기초입니다.
grano

제분

De Cecco는 1831년, 돈 니콜라 데 체코(Don Nicola De Cecco)가 그의 제분소에서 이미 “지방 최고의 밀가루”를 생산하고 있던 그 시점을 시작으로 무려 2세기에 달하는 시간동안 제분가로 임해왔습니다. 오늘날까지 저희는 모든 밀을 파스타 공장 옆에 위치한 De Cecco 소유의 제분소에서 공정하여 특유의 깊고 진한 아로마를 자랑합니다.
molitura

De Cecco만의 반죽

찬물과 반죽은 15도 이하의 온도로 유지되며, 이 두 가지 요소가 원재료의 특성을 그대로 옮겨낸 파스타 면을 생산해낼 수 있는 이유입니다.
impastamento

드로잉(Drawing)

제면 공정은 파스타의 모양을 만들고, 브론즈 플레이트는 De Cecco 파스타 특유의 소스를 머금는 데에 탁월한 거친 표면을 만들어냅니다. 이는 옛 전통을 보존하고 이어가려는 De Cecco의 노력이 담긴 특별한 공정 방식입니다. 자긍심을 갖고 임합니다.
trafilatura

건조

De Cecco 파스타만의 또 다른 비밀은 낮은 온도로 건조하는 느린 공정 방식입니다. 이는 밀의 감각적인 속성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선정한 방식입니다.
essiccaz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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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atini n° 15

부카티니(Bucatini)는 페르차텔리라고도 하는데 원래 나폴리에서 유래하였으며, 원통형의 길쭉한 모양으로 안쪽이 비어 있습니다. 부카티니 아마트리치아나(Bucatini all'Amatriciana)는 토마토 소스, 돼지 볼데기살, 페코리노 로마노를 뿌린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파스타는 또한 매우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며 버터, 고기 또는 생선으로 만든 소스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훌륭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부카티니는 또한 고추, 가지, 애호박, 올리브, 케이퍼를 넣은 토마토 소스와 준비한 야채 소스와 함께 곁들이면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500g 팩에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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